모두 기쁨의 춤을 춰
오늘은 치킨 각이니까
수업중 화면 켜고 중계봤는데 생각보다 찬성표가 더 많이나와서 안심+씁쓸+분노(+최경환과 기타등등). 234는 존나 좋은 숫자군
수업중 화면 켜고 중계봤는데 생각보다 찬성표가 더 많이나와서 안심+씁쓸+분노(+최경환과 기타등등). 234는 존나 좋은 숫자군
♡그리고 미농의 26번째 생일♡

마치 신의 선물 같은 두근거림
메아리치는 선율 같은 심장소리
왠지 너는 뭔가 달라
차원 자체가 달라
잘생긴게 다였다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텐데. 로미오 혹은 꽃같은 키큰 소년이 어린 청년이 되고, 어느새 이렇게 듬직한 사람이 되었고, 이럴때마다 새삼 이상하다. 수줍고 애기애기하던 소년이 오제로가 되어 키스하는 장면에 익숙해지고, 그때 그 작가가 쓴 드라마에 출연해 처음으로 잘 어울릴듯한 역할을 하게 되고. 처음으로 민호가 누구나 다 아는 잘생긴 역할로 나와서 좋다. 그 동안 평범한 역할이랄때마다 어색함이 밀려올 수 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메아리치는 선율 같은 심장소리
왠지 너는 뭔가 달라
차원 자체가 달라
잘생긴게 다였다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텐데. 로미오 혹은 꽃같은 키큰 소년이 어린 청년이 되고, 어느새 이렇게 듬직한 사람이 되었고, 이럴때마다 새삼 이상하다. 수줍고 애기애기하던 소년이 오제로가 되어 키스하는 장면에 익숙해지고, 그때 그 작가가 쓴 드라마에 출연해 처음으로 잘 어울릴듯한 역할을 하게 되고. 처음으로 민호가 누구나 다 아는 잘생긴 역할로 나와서 좋다. 그 동안 평범한 역할이랄때마다 어색함이 밀려올 수 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 교훈이 있다면 아무리 피곤해도 초는 챙기자ㅇㅇ... ㅠㅡㅜ
진짜 특이하고 잘생긴거 같아
+
진기생일때 찾다가 발견한 사진1_꽃보다 미농

짤2_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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