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최고 겹경사의 날 ※ (161209) 2016 샤이니

(경) 최미노 생일 / 탄핵가결 / 햄스퍼레이션 (축)


모두 기쁨의 춤을 춰


오늘은 치킨 각이니까
수업중 화면 켜고 중계봤는데 생각보다 찬성표가 더 많이나와서 안심+씁쓸+분노(+최경환과 기타등등). 234는 존나 좋은 숫자군






♡그리고 미농의 26번째 생일♡



생일축하해요♡ 그리고 사랑해. 삼층의 아버지. 개구쟁이 장난꾸러기. 가장 남자애 스럽지만 그 누구보다도 따스한 사랑둥이. 사스가 최다정. 멤버들이 이젠 진짜 식구같다고 말하고, 그런 정많은 성격을 보면 완벽히 양지에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도 세세하게 섬세하고. 나도 없는 범먼트 낮강연을 가진 남자. 가끔 감당이 안될정도로 모든면에서 엄청나서 따라웃는 거 밖에 다른 방도가 안들게 해. 언젠지 잊어버린 어느 순간부터.



마치 신의 선물 같은 두근거림
메아리치는 선율 같은 심장소리
왠지 너는 뭔가 달라

차원 자체가 달라


잘생긴게 다였다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텐데. 로미오 혹은 꽃같은 키큰 소년이 어린 청년이 되고, 어느새 이렇게 듬직한 사람이 되었고, 이럴때마다 새삼 이상하다. 수줍고 애기애기하던 소년이 오제로가 되어 키스하는 장면에 익숙해지고, 그때 그 작가가 쓴 드라마에 출연해 처음으로 잘 어울릴듯한 역할을 하게 되고. 처음으로 민호가 누구나 다 아는 잘생긴 역할로 나와서 좋다. 그 동안 평범한 역할이랄때마다 어색함이 밀려올 수 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 교훈이 있다면 아무리 피곤해도 초는 챙기자ㅇㅇ... ㅠㅡㅜ






인스퍼레이션도 공개되었고. 자정에 음원듣는 순간 이성이 우주로 날아가버리는 기분. 우주의 기운이... 저녁 내내 쉬프트를 들으며 쌓아온 감정선이 한번에 퇴폐적으로 주저앉히는 힘이 있었다. 영감(에서 뜨끔)콘이 이토록 무섭습니다. 부농부농 파랑파랑 보라보라하고 초콜릿이 색깔까지 딱 알맞게 강렬한걸 어떡해.


진짜 특이하고 잘생긴거 같아



+

진기생일때 찾다가 발견한 사진1_꽃보다 미농

짤2_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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